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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요금 비교

대용량이 더 저렴할까요? 필요량과 배송비까지 비교하기

사용할 도구

큰 봉지가 더 이득처럼 보여도1kg만 필요하면 남는 양까지 지불하는 점을 봐야 합니다. 단가 비교는 양당 상품가격과 필요량을 채우는 총지출을 분리합니다. 두 질문의 답이 다른 예시를 시험해 보세요.

큰 포장·작은 포장 두 개 비교

통화는 JPY, 비교 종류는 무게, 표시 기준은 100g, 필요량은 1,000g으로 설정합니다. A는 1,200g에 880엔, B는 500g에 390엔이며 세트당 개수는 모두 1, 배송비는 0입니다. A의 100g당 가격은 약 73.33엔, B는 78엔이므로 상품 단가는 A가 더 저렴합니다. 이 단가에는 배송비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단가와 필요량 구매 비교
A: 1200g / 880 JPY → 73.333… JPY per 100g
B:  500g / 390 JPY → 78 JPY per 100g
Need 1000g: A × 1 = 880 JPY; B × 2 = 780 JPY

필요량을 채우려면 A는 한 봉지 880엔, B는 두 봉지 780엔이므로 총지출은 B가 더 적습니다. A는 200g이 남고 B는 남지 않습니다. 단가와 이번 지출의 순위가 바뀐 것입니다. 남는 200g을 활용할 수 있는지는 이용자가 판단하며, 도구가 임의로 그 가치를 지출에서 빼지는 않습니다. 두 종류의 최저가를 구분해서 읽으세요.

배송200으로 순위가 다시 바뀜

B의 주문당 배송비를 200엔으로 바꾸면 두 봉지의 상품 금액 780엔에 배송비를 한 번 더해 총 980엔이 됩니다. 두 봉지라고 배송비를 400엔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조건에서는 A의 880엔이 총지출도 더 저렴합니다. 배송비를 제외하는 B의 100g당 상품 단가는 여전히 78엔입니다.

무료 배송 기준이나 상점의 규칙을 자동으로 조회하지는 않습니다. 필요한 수량을 한 번에 주문할 때 실제로 드는 배송비를 입력하세요. 수량에 따라 배송비가 달라지거나 여러 번 나누어 배송되는 경우, 다른 상품과 함께 주문하는 경우에는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상품 가격에 이미 배송비를 포함했다면 배송비 입력란에 다시 더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세트6개입과6세트구매 구분

500mL 여섯 병을 600엔에 파는 상품이라면 개당 내용량은 500mL, 세트당 개수는 6, 세트 가격은 600엔입니다. 총내용량은 3L이고 1L당 가격은 200엔입니다. 내용량에 3L를 넣고 개수에도 6을 넣으면 18L로 중복 계산됩니다. 개당 내용량과 한 세트의 총량을 구분하세요.

5L가 필요하다면 두 세트를 사야 하므로 구매량은 6L, 남는 양은 1L, 상품 금액은 1,200엔입니다. 여섯 병 묶음을 필요한 병 수만큼 나누어 살 수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필요 세트 수는 필요량을 세트 총량으로 나눈 뒤 올림합니다. 필요량을 비워 두면 임의로 1L가 필요하다고 정하지 않고 상품 단가만 비교합니다.

같은 종류 환산과 다른 양 비교 구분

1,200g을 1.2kg으로 바꾸어도 같은 양이므로 결과는 같습니다. 같은 종류 안에서 단위를 바꿀 때는 양의 의미를 유지합니다. 그러나 g과 mL 사이에는 밀도 정보가 필요하므로 무게와 부피를 섞어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세제처럼 농도나 한 번에 쓰는 양이 다른 상품은 제품 표시를 보고 비교 기준부터 정해야 합니다.

개수로 비교할 때도 한 장, 한 개, 한 병이 같은 의미를 가지는 후보를 골라야 합니다. 길이는 cm와 m를 환산할 수 있지만 폭이나 재질의 차이는 평가하지 않습니다. 단위를 맞추었다고 품질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보관 기간, 저장 공간, 용도에 맞는지도 가격과 별개로 판단하세요.

후보 추가 시 기준 유지

처음에는 두 후보가 있으며 최대 열 개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조건을 복제한 뒤 가격이나 내용량 하나만 바꾸면 차이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빈 후보는 무료 상품으로 취급하지 않으며, 일부만 입력한 후보의 상태도 표시합니다. 유효한 후보가 하나뿐이면 최저가라고 하지 않습니다. 비교 기준을 바꿀 때는 차액이 어느 상품을 기준으로 하는지 이름과 함께 읽으세요.

이 비교는 각 상품만으로 필요한 수량을 구매하는 모델입니다. A와 B를 섞어 사는 최적화나 쿠폰 조합, 포인트의 금전 가치는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실제 할인 후 상품 가격과 배송비를 같은 조건으로 입력하세요. 상품 단가, 필요량의 총지출, 남는 양을 함께 보면 대용량이 어떤 의미에서 저렴한지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필요량이 조금 늘어도 한 봉지를 더 사야 합니다

배송비를 모두 0으로 돌리고 필요량을 1,000g에서 1,100g으로 바꾸세요. A는 한 봉지 880 JPY면 충분하지만 B는 두 봉지로 100g이 부족합니다. 세 봉지 1,500g을 사면 1,170 JPY를 내고 400g이 남습니다. 필요량은 10% 늘었지만 B의 지출은 50% 늘었습니다. 봉지 단위로 사야 하기 때문에 생기는 비용의 계단은 단가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A는 정확히 1,200g이 필요하면 한 봉지지만 1,201g이면 두 봉지입니다. 도구는 필요량을 내림해 거의 충분하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부족하면 안 되는 조리법과 대략적인 보충량은 입력 기준이 다릅니다. 결과를 싸게 보이게 하려고 양을 줄이지 말고 용도에 필요한 양부터 정하세요. 여유분을 넣을 때도 그 이유를 알고 포함해야 합니다.

표시 기준만 100g에서 1kg으로 바꾸면 A는 약 733.33 JPY, B는 780 JPY로 열 배가 되지만 순위는 같습니다. 구매 조건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표시 단위만 바꿨는데 순위가 달라 보인다면 후보의 입력과 단위를 확인하세요. 반면 필요량이 달라지면 총지출 순위는 실제로 바뀔 수 있습니다. 표시 변경과 구매 조건 변경을 구분하면 결과의 이유가 명확해집니다.

참고 자료

사용할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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