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epDev

인프라·운영 추정

먼 서버 전송은 대역폭만으로 정해지지 않나요?

사용할 도구

가까운 서버는 빠르고 먼 서버는 느린 차이를 계약 속도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대역폭 지연 곱은 한 왕복 동안 전송 중일 수 있는 데이터량을 추정합니다. SheepDev는 회선을 측정하지 않으므로 명시한 조건으로 변화만 확인합니다.

100Mbps·RTT 40ms 입력하기

bit와 byte를 구분한 계산
100,000,000 bit/s × 0.040 s = 4,000,000 bit
4,000,000 ÷ 8 = 500,000 byte
500 kB = 488.28125 KiB

100Mbps와 40ms면 500000바이트입니다. 40ms를 0.040초로 바꾸고 비트를 8로 나눕니다. 40을 초로 읽으면 천 배, bit를 byte로 읽으면 여덟 배 오류이므로 입출력 단위를 함께 확인하세요.

500kB는 파일 크기가 아니라 해당 속도로 한 왕복 동안 흐르는 양입니다. 1GiB 파일 전체가 한 번에 확인 대기라는 뜻이 아닙니다. 총전송량과 전송 중인 양을 구분하세요.

RTT는 편도가 아닌 왕복 시간입니다

RTT는 전송 후 응답이 돌아오기까지이므로 이미 RTT인 값을 두 배로 하지 마세요. 편도만 알 때도 양방향이 같다고 조용히 가정하지 않습니다. 도구는 상대에 접속하거나 측정값을 검증하지 않습니다.

RTT가 변하면 20·40·100ms 같은 조건을 나눠 평균과 일시적 최대를 구분해 적으세요. 지연 변화의 영향을 보는 것이지 거리가 느림의 원인이라고 확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RTT라도 빠른 회선일수록 곱이 커집니다

속도와 RTT를 하나씩 바꾸기
100 Mbps × 40 ms → 0.5 MB
1 Gbps × 40 ms → 5 MB
1 Gbps × 100 ms → 12.5 MB

대역폭 열 배면 결과도 열 배이고 RTT 40→100ms는 2.5배입니다. 충분한 데이터를 전송 중으로 유지하지 못하면 빠른 회선을 덜 쓸 수 있습니다. 이 곱은 모델을 생각하는 양이지 속도 점수나 실측 버퍼 용량이 아닙니다.

계약 1Gbps·공유 경로 가용 대역폭·앱 관측 속도는 다른 입력입니다. 상한 가정과 실측 기반 조건을 분리해 이론치를 관측값처럼 보고하지 마세요.

결과를 OS 설정에 그대로 붙이지 않기

TCP 윈도 이해에 참고할 수 있지만 바이트 수를 OS 설정 하나에 넣는다고 개선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혼잡 제어·수신 측·연결 수·메모리·앱 I/O도 관련됩니다. 자동 조정을 고정값으로 바꾸는 일은 별도 조사입니다.

화면은 OS를 바꾸거나 측정 트래픽을 보내지 않습니다. 대역폭·RTT·결과·입력 출처를 남기고 전송 중 데이터 부족은 검증할 가설로 정리하세요. 곱셈으로 원인이 증명된 것은 아닙니다.

파일 전체 소요 시간은 별도로 추정

1GiB·100Mbps·효율 80%는 전송 시간 도구에서 107.3741824초입니다. 500kB를 파일에서 한 번 빼거나 초로 읽지 마세요. 시간 모델은 총량과 유효 속도, 대역폭 지연 곱은 속도와 RTT를 다룹니다.

참고 자료

사용할 도구

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