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네트워크 계산
부서별 장치 수에 맞게 서브넷 나누기
사용할 도구
256주소가 있다고 임의 위치에서 60개씩 자를 수는 없습니다. 서브넷은 2의 거듭제곱 크기·정렬 경계와 일반 IPv4 예약이 있습니다. 필요한 호스트가 CIDR로 바뀌는 과정을 보세요.
/24를 /26으로 나누면 네 블록
192.0.2.0/24
new prefix: 26192.0.2.0/26
192.0.2.64/26
192.0.2.128/26
192.0.2.192/26접두사 두 비트 증가는 2²=4분할, 각 64주소입니다. 시작 .0·.64·.128·.192를 봅니다. .1/26·.65/26도 .0·.64 경계로 정규화됩니다.
네 블록이 원본을 덮지만 호스트 용량은 별개입니다. 일반 /26은 예약 2개 후 62대라 60은 들어가도 63은 안 됩니다. 총주소와 호스트 요구를 같은 수로 보지 마세요.
100·50·20대는 크기를 다르게
VLSM에 /24와 100·50·20을 넣으면 .0/25·.128/26·.192/27, 용량 126·62·30이며 .224/27이 미할당입니다. 각 요청에 모델상 맞는 최소 2의 거듭제곱 블록을 씁니다.
100대는 최소 102주소를 128블록으로, 50은 52→64, 20은 22→32로 올립니다. 합계 170<256만으로 수용을 증명하지 못하며 예약·블록 반올림을 포함해야 합니다.
입력 순서보다 큰 블록부터 배치
20·100·50 순서로 입력해도 큰 블록부터 배치하며 출력은 요청 순서입니다. 20은 .192/27, 100은 .0/25, 50은 .128/26입니다. 요청 번호·대수로 대응하세요.
빈 원본 범위에 새로 배치하는 모델이라 기존 예약을 피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관리 대장과 대조하세요. 미할당은 이 계산에서 안 썼다는 뜻이지 실제 네트워크 빈 주소 탐색이 아닙니다.
총대수가 적어도 안 들어갈 수 있음
100·100·20은 128+128+32=288주소라 /24에 안 됩니다. 호스트 220<256이어도 블록 합계가 넘습니다. 일부를 완료처럼 내지 않고 실패로 표시합니다.
요구가 현재인지 확장 포함인지 정하세요. 도구는 여유분을 추측하지 않습니다. 큰 원본·다른 묶음·별도 범위는 운영 제약을 봐야 하며 통과시키려 수요를 줄이면 설계 문제를 숨깁니다.
VLSM 2대 요청은 /31 링크 모델 아님
IPv4 VLSM은 모든 요청에 네트워크·브로드캐스트 2개를 더해 두 호스트는 /30입니다. /31 점대점 계산과 모델이 다르며 라우터 링크를 자동 /31로 고르지 않습니다.
IPv6는 둘을 빼지 않지만 호스트 수로 최소 접두사를 고르는 것이 실제 설계에 항상 맞지는 않습니다. 범위 산술일 뿐 자동 구성·장비 요구가 별도 제약을 둘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포함·중복·잔여 확인
CIDR 비교로 원본 포함·상호 비중복을 확인하세요. 균등은 전체를, VLSM은 할당+잔여가 원본을 설명해야 합니다. 경계·잔여가 대수만 보는 것보다 확장 계획에 유용합니다.
최대 1,024서브넷만 나열합니다. 거대한 목록 대신 필요한 세분도를 보세요. 결과는 계획 자료이며 DHCP·라우터·클라우드를 바꾸지 않습니다. 적용 전 기존 할당·예약을 대조하세요.
현재 수용량과 나중의 확장 공간은 다릅니다
100·50·20대 예는 /25·/26·/27을 쓰고 /27 하나를 남깁니다. 50대 부서가 70대로 늘면 일반 호스트 62대를 담는 /26은 부족해 /25가 필요합니다. 20대 증가만으로 필요한 블록이 /24를 넘을 수 있습니다. 남는 주소 수의 합만으로 필요한 크기와 경계의 연속 블록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명시적으로 여유 대수를 넣어 다시 계산하면 어느 요청이 다음 블록 크기로 넘어가는지 볼 수 있습니다. 도구가 성장률을 예측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필요와 미래 여유를 따로 남겨 큰 할당의 이유를 설명하세요. 빈 공간에는 위치와 크기가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설계 후보이지 기존 네트워크의 무중단 이전 계획은 아닙니다.
수용량, 비중복, 상위 범위 포함을 각각 보고 나머지까지 확인하세요. 상위 범위를 모두 설명하면 빈틈이나 의도치 않은 확장을 찾기 쉽습니다. 입력 순서로 표시해도 내부에서는 큰 요청부터 배치할 수 있습니다. 행 순서를 부서 우선순위로 보지 말고 요구량과 CIDR의 대응을 남기세요.